브루노 스파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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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DWC의 아류회사, 다크 마인드 컴퍼니(DMC)의 회장이자 타리스덤의 설계자이며 개발자다. 아들인 디노를 매우 아끼고 사랑하지만 너무 바빠서 신경을 써 주지 못했으며, 디노에게 '짝퉁회사 사장의 아들'이라는 열등감을 본의 아니게 심어 주기도 했다.
브루노가 주역인 16화에서 그의 과거가 나오는데 고향은 미네소타였고 고향을 떠나 뉴욕으로 뉴욕으로가면서 돈이 될만한 걸 찾아보고 돈을 벌기 위해 잠도 안자고 장난감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게 되다가 자신만의 장난감 공장을 지었다고 한다.
빵집에서 멜리사라는 미모의 여인을 만나 장난감을 같이 보기도 하고 결혼까지 하였다.
다마고치를 만들어 벼룩시장에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그러다 디노와의 대화로 초심을 되찾고 짝퉁이 아닌 스스로 생각해 낸 장난감들을 만들기 시작하며,[3] 아내도 다시 돌아온 겸에 이때부터 성격이 유쾌하게 변한다. 디노의 친구들에게서 디노와 닮았다는 말을 듣고 꽤나 좋아하는 등 아들바보같은 면도 있다. 후반부엔 다크 마인드 컴퍼니를 팔고 오리완구(더빙판에서는 덕덕완구)라는 새로운 장난감 가게를 차리는데 다크 윈 완구를 퇴사한 비비와 JJ를 사원으로 맞아준다.
레전더 전쟁때문에 피해받은 사람들을 돕는 역할까지 한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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